보혜사(保惠師)       관련항목 : 성령(聖靈)
= 성령(聖靈). 헬라어 '파라클레토스'의 번역으로서 '파라'(곁에)'와 '클레토스'(부르다)의 합성어이며 '도움을 베풀도록 곁에 부름을 받은 자', '법정 대리자'라는 뜻(요일 2:1). 또한 위로자((慰勞者, Comforter), 조언자(助言者)(Counselor), 조력자(助力者, Helper) 등의 의미도 가진다. '보혜사'란 본래 어떤 사람의 곁에 서서 그를 격려하며 권고(眷顧)하는 자를 뜻한다. 성령(聖靈) 하나님은 성도(聖徒)들을 항상 돌보시며, 마침내 구원(救援)에 이르게 인도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보혜사(保惠師)'로 불리시는 것이다. 위로자(慰勞者), 중보자(中保者)로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