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只今 어디야 너 누구와 있어
이런 내가 더 野俗하다 느껴지겠지 變함없이 잘해주기를 바랬었는데
뭐야 아니 정말 네가 내게 뭐야 날 가둬두려 한다면은 싫어
너의 사랑에만 充實해 줘
눈 감을 수 있어 너 외롭지 않아
이젠 알아 너 뭘하고 다니는지를 關心 없어 너의 周圍를 맴돌기만 해
뭐야 아니 정말 네가 내게 뭐야 날 가둬두려 한다면은 싫어
너의 사랑에만 充實해 줘
정말 이러고 싶지는 않았던거야 좋은 記憶만 남기를 바랬던거야
뭐야 아니 정말 네가 내게 뭐야 날 가둬두려 한다면은 싫어
너의 사랑에만 充實해 줘
뭐야 아니 정말 네가 내게 뭐야 날 가둬두려 한다면은 싫어
너의 사랑에만 充實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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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對答해줘야만 하는 것인지 그러는 너는 只今 어느 누구와 있어
그러는 네가 난 아무렇지 않게만 보여 말로만 나를 또 어디까지 끌고 가는 거야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할뿐 아냐 다시 내게 이러는 게 아냐
나는 나니까 괜찮아
이제 와 지난 예기들이 뭘 重要해 더 以上 지난날의 네가 아닌 걸 알아
어떻게 너만을 바라보며 살라는거야 이제는 누가 네 마음마저 잡아주길 바래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할뿐 아냐 다시 내게 이러는 게 아냐
나는 나니까 괜찮아
벌써 後悔가 눈물이 되어 흘러도 우린 너무나 서로를 몰랐던거야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할뿐 아냐 다시 내게 이러는 게 아냐
나는 나니까 괜찮아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할뿐 아냐 다시 내게 이러는 게 아냐
나는 나니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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