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 날 본다 넌 내가 셋을 셀 동안 이대로 날 두고 갈 생각 전혀 없어 넌
不安해 왜 不安해 내 말을 왜 못 믿어
네 몸에 날 묶을까? 내 옷에 써 붙일까? 처음엔 좋댔잖아 sexy한 눈웃음도 너 만을 爲한 거야 딴 데선 난 안 그래
톡 쏘는 cola처럼 난 只今은 火난 척해도 또 풀릴걸
모든 걸 가질래 아무도 안 줄래 나 오늘은 純潔한 白合처럼
모든 걸 다 줄래 너에게 다 줄래 언제나 나만 사랑해 줘
우리가 그 동안 함께 한 날이 얼만데 하나에 하나 半 둘에 또 둘에 半에 셋!
오늘은 뭐했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사랑은 拘束인걸 난 너무 잘 알지만
할 수만 있다면 넌 날 작게 만들어서 그게 所願이라고 그렇게 말하는 널
톡 쏘는 cola처럼 난 只今은 火난척해도 또 풀릴걸
모든 걸 가질래 아무도 안 줄래 나 오늘은 純潔한 白合처럼
모든 걸 다 줄래 너에게 다 줄래 언제나 나만 사랑해 줘
아무리 차가운 척해도 所用없어 넌 이대로 널 두고 갈 생각 전혀 없어
나 줄래 나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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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김에 끝내잔 얘길 넌 던진 것 뿐야 거봐 너! 只今 너! 또 오잖아
그렇게 겪어봐도 나를 몰라 왜 몰라줘 난 바로 네 女子라고
감았다 살짝 뜬 優雅한 내 wink도 왜 맘 좁게 날 疑心해
네 맘속에 들어갈 거야 내가 안기면
나 네 마음을 다 사로잡을래 나 때로는 붉은 薔薇처럼
나의 關心은 언제나 너 뿐이야 날 안아 줘 너는 내 꺼야
난 알아 널 알아 너무나 잘 알고있지 거봐 너! 只今 너! 또 오잖아
hand-phone 왜 껐는지 물어볼래 干涉할래 때로는 난 숨이 막혀
주머니 속에 날 넣고 다니겠다고 나 어떻게 미워하니
네 맘속에 들어갈 거야 내가 안기면
나 네 마음을 다 사로잡을래 나 때로는 붉은 薔薇처럼
나의 關心은 언제나 너 뿐이야 날 안아 줘 너는 내 꺼야
가득 찬 내 작은 손을 넌 못 벗어날걸 난 하나 또 둘에 半 셋 거봐 너 또 오잖아
나 줄래 나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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