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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6 과 악인들의 부활과 심판에 대하여
"선한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9)

"저희의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행 24:15)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이 재앙을 간직하여 두셨다가 우리에게 임하게 하셨사오니,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는 행하시는 모든 일이 공의로우시니이다."(단 9:27)

천년왕국이 끝나가면서 그동안 무저갱에 감금되었던 사단이 잠간 놓임을 당하였는데(계 20:3) 땅에 나와서 천년왕국을 살아온 많은 자들 중에서 미혹하여(계 20:7~8) 최후적으로, 그 타락한 본성으로 성도들의 진을 둘러싸매 바로 그때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악인들을 소멸하고 미혹하던 마귀는 영원한 지옥 유황 불못에 던져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계 20:10)

이때에 죽임을 당한 악인은, 창세이후 그들의 죄로 인하여 음부에서 고통당하던 자들과 함께(눅 16:23) 음부에서 고통 당하다가 천년왕국이 완전히 끝나면서 그 음부에서 모든 악인들이 부활하여 영원한 심판을 받기 위하여 영계의 흰 보좌 앞에 나아가 그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마귀가 미리 가 있는 영원한 지옥 유황불못에 던짐 당하여 영원히 멸망당하게 되는데 이를 둘째 사망이라고도 합니다.(계 20:11~15)

여기 "던지우리라"의 용어는 에베레테로서 단회적으로 악한 자들을 한번에 던져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 얼마나 비참한 일인가? 사람으로 사람의 본분도 알지 못하고(전 12:13) 인생으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도 깨닫지 못한채(사 43:7, 고전 10:31) 그토록 하나님께서 크신 사랑으로 은혜와 구원의 날들을 허락하셨건만 저들은 그 욕정대로 죄 가운데 육신의 일생을 살더니 이제 영원한 지옥 유황불못에 던짐 당하게 되었습니다.



예 수 안 에 서
1. 예수안에서 우리 화목됐네 예수안에서 우리 화목됐네
하나님께 영광 누릴 소망있네 예수안에서 우리 화목됐네
2. 예수안에서 우리 기뻐하네 예수안에서 우리 기뻐하네
하나님께 영광 누릴 소망있네 예수안에서 우리 기뻐하네
3. 예수안에서 우리 사랑하네 예수안에서 우리 사랑하네
하나님께 영광 누릴 소망있네 예수안에서 우리 사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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