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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과 하나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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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 3:4) 하나님은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있다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 1:21~23) |
범죄한 인간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마치 정신이 완전히 돌아 제 부모도 부모로 알아보지 못하는 정신병자 처럼, 인간들은 죄 때문에 창조주이며 생사복화를 주관하시는 조물주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그 불신죄값으로 영원히 멸망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자신을 성경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을 통하여 나타내 주셔서, 이제는 누구든지 하나님을 찾으시면 만나실 수 있으며, 하나님으로 믿게되어 하나님의 자녀 가 되어 영원히 구원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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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 14:1)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시 42:3) |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며 비웃기도 하며 조롱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음과 같은 증거들로 분명히 계시며, 또한 하나님 스스로 보여주셨습니다.
② 모든 만물들이 질서정연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③ 천지 만물들이 아름답고 신기하게 그 목적을 이루고 있습니다.
천지 만물들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 ① | 모든 사람에게 선과 악을 분별하는 양심이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
| ② | 모든 사람은 위급할 때에 하나님께 호소하며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이것은 인간 본심의 부르짖음으로 하나님이 계신 것을 스스로가 증거하는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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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요 14:9) 예수께서 큰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 하나이다.(눅 23:46) |
이 밖에도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증거하신 일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눈으로 보아 믿으려 하지만, 우리 성도들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알고 의지하고 계신 것을 확신하게 되니, 이것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이며 복인줄 믿습니다. (요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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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창 1:1~31, 2:7), (행 17:24~25)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요 4:24)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는 분입니다. (시 139:7~10)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십니다. (마 6:8), (창 18:14) 하나님은 영원불변 하십니다. (약 1:17) 하나님은 영원자존 하십니다. (출 3:4), (계 22:13) 하나님은 유일하십니다. (신 6:4)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요일 4:16) 하나님은 공의이십니다. (단 9:14)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시 22:3) |
삼위일체란 말은 "하나 안에 각각 셋"이라는 의미입니다. 지금 이시대에도 고대 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했던 양태론적 삼위론이 기승을 부리며 진리를 변질시키고 있는데, 우리 성도들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바로 깨닫고 믿어 진리안에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과 같이 성경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단일로서 존재하심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계십니다.
예를 들면, 베뢰아 같은 집단에서는 성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속성이고, 성자는 보이는 성부이며, 그 분이 우리 안에 거할 때는, 즉 성자가 된 성부께서 우리 안에 거할 때는 성령이 된다는 것입니다.
얼핏 듣기엔 그럴 듯하게 들리지만, 그 내용을 한만영씨는(베뢰아 교회장로), 학교에서는 교수, 집에서는 아버지, 베뢰아에서는 장로가 되는 것 처럼(1인 3역하는) 삼위일체가 아닌, 양태론적 하나님을 주장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이러한 주장은 한국 교회에 많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삼위일체가 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펴 보시겠습니다.
① 성부 하나님 (고전 8:6, 히 12:9, 신 32:6, 말 1:6, 말 5:16...)
② 성자 하나님 (요 20:28)
③ 성령 하나님 (행 5:3~4)
이러한 세 인격을 각기 갖고 계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이 어떻게 한분이신가 더 자세히 살펴 보시겠습니다.
3) 하나님의 삼위일체 되신 증거
② 우리와 우리 중 하나 (창 1:26, 3:22)라는 말씀이 증거하심.
③ 삼위 하나님이 같이 나타내심이 증거함. (엡 4:4~6, 마 3:16~ 17, 마 28:19, 고후 13:13)
④ 성경말씀이 증거하여 주심 (신 6:4)
예를 들어, 김 100장을 1속이라 한다든지, 연필 12자루 묶음을 한타스라든지, 마늘 100개를 1접으로 부르는 등, 우리 생활 주변에서도 복수 단일의 용어가 많이 있습니다. 이처럼 성부와 성자, 성령님은 세 인격이 각기 존재하나, 본질에서는 같은 한 하나님이시며, 이 사실을 신학적 용어로는 삼위일체 하나님, 복음적으로는 엘로힘 하나님은 오직 "에하드"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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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 으 신 하 나 님 ![]() 1. 좋으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 2.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네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 3. 한없는 축복을 우리게 주시네 참 좋으신 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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