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시야(웃사, 아사랴)       관련항목 :
16세에 왕위를 계승한 남유다의 11대 왕(왕하 14:21)으로서 B.C. 792 - 740년까지 52년간 통치했으며 아마샤의 아들이며 모친은 여골리야(대하 26:1-3). 아마샤의 통치 7년부터(B.C. 790) 섭정을 시작, 아마샤가 죽은 뒤(B.C. 767) 정식으로 즉위함. '웃시야'는 '여호와는 나의 능력'이라는 의미이며 '아사랴'라고도 불렸음(왕하 15:1). 모든 것이 형통함으로 인해 통치 후기에 교만으로 인해 버림받은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