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怒)하심       관련항목 :
이 언급을 마지막 심판(審判)에 대한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지만(2:16; 롬 1:18), 계 6-18장에 묘사된 것처럼 장차 다가올 환난(患難)의 기간을 언급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견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