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Gihon)       관련항목 :
'세차게 솟아 오른다'는 뜻의 지명(地名)으로서, 에느로겔(Enrogel)에서 600m 떨어진 예루살렘(Jerusalem) 성막(聖幕) 동(東)쪽의 기드론(Kitron) 골짜기에 있던 샘의 이름이이며, 다윗(David) 당시(當時) 예루살렘(Jerusalem)의 식수원(食水源)이었다. 오늘날의 '숫처녀(處女) 샘'으로 알려져 있다.